집, 풍경

바깥 이야기 2011. 8. 1. 11:00




오랜만에 집에 갔을 때, 챙겨간 카메라가 없어 휴대폰 카메라로

WRITTEN BY
BamTol
nonem blo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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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좋은 시간 되셨나요?
    다른 얘기지만 다음주 부모님을 찾아뵐 예정인데 사진을 보면서
    미리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. ^^
    • 고향집은 언제나 따스하고 여유로운것 같아요.
      좋은 귀향길 되시길 기원해봅니다. ^^
  2. 아니........이게... 폰카라니.
    역시 스마트폰이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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